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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업의 스위스 진출 성공사례

주한스위스대사관 스위스무역투자청은 스위스에 법인을 설립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한국 기업들의 목소리를 담은 책자를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제조, ICT, 금융, 생명과학, 소비재, 라이프스타일 다양한 산업의 전문가들이 사업 소재지로서 스위스의 장점을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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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는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사업 소재지입니다. 혁신과 기술, 자율적인 경제 체제, 해외 시장으로의 근접성, 뛰어난 사회 기반 시설은 물론이고 세계 최고의 대학과 연구 기관, 고도로 숙련된 노동력, 기업 친화적 환경에 매료된 많은 기업이 스위스를 사업 소재지로 선택하고 있습니다.

한국과 스위스의 양자 경제 관계는 제도적 틀을 통해 기반이 마련되었습니다. 1971년에는 상호 투자 보호 협약, 1980년에는 이중과세방지협약을 체결했습니다. 2006년에는 스위스가 회원국으로 있는 유럽자유무역연합(EFTA) 한국이 체결한 -EFTA 자유무역협정이 발효되었습니다. 또한 2019, 스위스와 한국은 의약품 GMP(제조·품질관리 기준) 상호신뢰 협정 조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러한 제도적 뒷받침을 토대로 양국이 경제 발전을 거듭하면서 최근에는 스위스에 유럽 법인을 설립하는 한국 기업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2023 기준 40 개의 한국 기업이 스위스에서 법인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스위스에 진출한 기업들은 우수한 인적 자원, 열린 사회, 자유 시장 원칙, 정치·경제·사회적 안정성 덕분에 스위스를 개방적이고 효율적인 사업지라고 평가합니다.

주한스위스대사관 스위스무역투자청은 스위스에 법인을 설립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한국 기업들의 목소리를 담은 책자를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제조, ICT, 금융, 생명과학, 소비재, 라이프스타일 다양한 산업의 전문가들이 사업 소재지로서 스위스의 장점을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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